일상다반사

​전에는 좀 초딩같은 디자인이긴해도 페이지별로 기능이 확실했는데, 점점 업데이트를 할수록 이상한 광고의 비중만 늘어가는 기분이다. 게다가 여러 기능을 이것저것 다 집어넣으려 해서 마치 올레 KT 통신사 홈페이지(일명 올레던전) 처럼 변해감. 으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