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

게임이 343개 있는데... 할게없어... 

Subnautica는 얼리엑세스. 이미 다 해봤음. 업데이트 기다리다 지침.

폴아웃4는 망할 스팀 자동업데이트 때문에 모드 충돌이 일어남. 패치때마다 200개가 넘어가는 모드 다시 다 깔아줘야 하는데 미친놈 아니고서야 그 짓 돈줘도 안해.

Mirror's Edge Catalyst 하고싶은데 총알이 음뜸ㅜㅜ

Deus Ex: Mankind Divided는 8월 24일 출시. 아직 한달이나 남음. 그리고 프리오더 특전도 병신이고, 폴아웃 4같이 사고서 허접한 컨텐츠때문에 후회할것 같기도 함. 게임은 기본적으로 출시 후 최소 반년은 기다려서 사야함.

SSD도 설치했겠다... 문명5나 다시 해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