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d Meier's Civilization VI: Gathering Storm Expansion
문명 6 몰려드는 폭풍 확장팩

MacGameStore에서 몰려드는 폭풍 DLC를 50%할인가격인 19.99달러에 팔길래 구입해서 스팀에 등록후 플레이 해봤다. 스팀 라이브러리에 등록된 문명 6 원본이 윈도우 스팀판이라 다행이 등록 후 플레이까지 별탈이 없었음.

세계의회가 생긴 후, 내 국가경계안에 화산으로인한 피해가 발생하니 이런 경쟁이 생김
자연재해 입었다고 돈을 주기도 한다.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를 입으면 이렇게 전세계가 나서서 도와주기도 한다. 구호물품으로 보는 이득은 전혀없지만, 직접 돈을 주기도 한다. 근데 황당한건 사이가 않좋으면 줬던돈을 다시 뺏아가기도 한다는거ㅋㅋㅋ

 

잉카문명의 수도 커스코

산악지형의 화산이 폭발 후 근처의 언덕에 계단식 농장을 지으면, 식량 생산량이 12이상되기도 한다ㄷㄷㄷ 그래서 산 지형 주변 언덕에 짓는 계단식 농장의 뽕맛은, 인도네시아의 캄풍과 호주의 아웃백 목장과 비슷함ㅋㅋ

 

과학승리

외교승리로 하고싶었는데, 도저히 턴렉을 견디지못하고 과학승리로 마무리했다. 과학승리도 전보다 어려워진게, 계속해서 우주공항 특수지구의 도시프로젝트를 반복생산해야되서 턴렉을 견디기가 매우 힘들었음. 역시 AI보다 무섭다는 턴렉... 후반에는 결국 턴렉을 견디지 못해서 그래픽 옵션을 모조리 중이나 하로 내려버리고 플레이함.

세계의회와 자연재해로 비옥해지는 지형의 정신나간 산출량, 운하 특수지구 건설 및 산에 짓는 터널, 온난화로 바다에 잠기는 땅 지형(제방이라는 도심부 건물을 지으면 사전에 예방할 수 있다), 돈이나 신앙처럼 쌓여가는 화폐 처럼 바뀐 사치자원 등... 게임이 전반적으로 매우 복잡해졌다. 게임시작 전 원하는 승리와 전략을 정하고, 도시 하나피기 전에 많이 생각해야했음. 매우 만족하며 플레이 했다. 2만 3천원 지불한 값어치가 있는 확장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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